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믿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주시는 승리와 구원은 우리의 능력에 따른것이 아니다. 자신의 삶을 바라볼 때, 부족함과 연약함들 투성이 이다. 삶을 잘 살아갈 힘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우리들의 삶을 인도해주시고 우리들의 안목으로 볼 수 없는 최선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분이다. 그러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끝까지 받을 수 있지만, 믿음이 없다면 오늘 사울처럼 그 길을 스스로 벗어나게 된다. 믿음이 없어서 인도하심을 벗어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믿음이 없어도 때로는 하나님이 궁휼을 베푸시지만 삶을 살아가며 신앙인으로서 믿음있는자로 성장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결단: 내 삶에 주어진 상황이 나의 안목으로 보았을 때 어려워 보일지라도,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