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6-11 묵상

  1.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2.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3.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누가복음 5:6~7,11

베드로는 밤새 물고기를 잡지 못하여 생업의 문제로 어려움 가운데 있었다. 이후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그물을 던졌더니 많은 물고기가 잡히게 되었지만, 그의 삶에 중요했던 그물이 찢어지고, 배가 잠기게 되었다. 예수님께 순종했더니 삶의 문제가 더 커졌다. 베드로에게는 예수님을 따르기에 앞서서 생업의 문제가 두려움이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두려움이 아닌 사랑과 사명의 자리로 부르시고 계신다. 제자도의 2가지 특징은 첫째로 예수님을 따르는 동기는 사랑이어야하고, 두번째는 지극히 작은일을 못본체 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보게하시는 것이 나의 사명이고, 불편하게 느껴지는것이 거룩한 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