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2-5 묵상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느헤미야 1:2~5)
남유다 멸망 이후 페르시아에서 술관원이었던 느헤미아는 조국의 어려운 상황에 대하여 듣고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느헤미아에게 조국에 관한 관심이 소명이 되는 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처음 부르신 순간을 기억해달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