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2-5 묵상

  1.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2.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3.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4.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느헤미야 1:2~5)

남유다 멸망 이후 페르시아에서 술관원이었던 느헤미아는 조국의 어려운 상황에 대하여 듣고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느헤미아에게 조국에 관한 관심이 소명이 되는 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처음 부르신 순간을 기억해달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