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링 삶도 예수님의 제자로서 ‘메시지를 담은 성찬’이 되어야 합니다. 삶이 ‘메시지를 담은 성찬’이 되려면 죄에 대한 상한 마음이 되어야 하고 성령 세례를 받아야 하며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부서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