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과연 우리의 예배를 받고 계실까요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드릴지어다라는 말씀구절은 매 예배가 시작될때마다 선포되는 말씀구절입니다. 정말 나는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야만 변화가 되어집니다. 굳은 심령, 상한 마음 모두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치유가 되어집니다. 반대로 변화되지 않고 치유되지 않는다는것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한순간에 치유가 되고 변화가 될수는 없지만, 가장먼저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마음과 간절함으로 기도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은혜를 주시고 감동을 주십니다. 그래서 나를 조명하게 하시며, 오늘도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고 부활해야하는 연합을 누리게 하십니다. 이러한 응답이 계속해서 일어나게되면 나도 모르게 나에게 있던 상처, 상한 심령이 치유되어있고, 내 주위가 변화되어있으며, 전도와 선교의 응답을 받게 됩니다.
목사님께서 주시는 설교 말씀도 물론 너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예배를 드리는 나의 자세와 태도와 중심입니다. 정말 예배를 사모하고 있는가 아니면 말씀의 은혜만을 쫓고 있는가. 정말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예배를 드리는가 아니면 지루한 시간을 억지로 참고있는가.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한주동안 기도로 준비하고 있는가, 아니면 돈이 남으니까 교회에 회비내듯이 내고 오는가.
예배가운데서 은혜받지 못함은 어느누구의 탓도 아닌 결국은 내가 하나님을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내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 삶의 치유함을 체험하는 영적예배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