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사경회 둘째날 말씀 나눔 (누가복음 6장)
누가복음 사경회 둘째날 말씀 나눔
누가복음 6장의 주제: 무리를 가르치심, 권위, 제자도의 원리를 가르치심
작은 모임
- 소수 집중의 원리 예수님의 초기 사역은 대중 사역 중심이었다. 잡히시기 6개월 전부터는 12제자 사역에 집중하셨다.
- 소그룹 사역 제자의 양육과, 제자의 삶을 보여주고, 훈련을 시키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발견, 선교와 봉사를 배움
17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의 많은 무리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받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더라
18 더러운 귀신에게 고난 받는 자들도 고침을 받은지라
19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나와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이러라
사람들은 왜 예수님께 찾아왔는가?
- 예수님의 권세있는 가르침을 받고자 찾아왔다. 권세있는 말씀은 영적인 충족감을 주는 살아 있는 말씀이다. 권세있는 가르침 속에는 복음, 십자가, 진정 회개, 선교에 강권, 공동체 실제가 있다.
- 병을 고치기 위해 찾아왔다.
예수님의 평지설교 [4가지 축복선언]
20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21 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지금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22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23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그들의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성경적 가치의 전환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자가 복되다고 하신 말씀은 예수님이 처음일 것이다. 우리의 생각을 깨부셔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자신을 의지하지 않는 것이다. 주님이 나의 유일한 소망이다. 철저하게 자신을 비우고 주님께 의지한다. 그 때 우리는 진정한 배부름을 얻을 수 있는데, 이는 주님의 완전한 채우심을 의미한다. 잘못된 만족의 착각은 고통만 남길 뿐이다.
주님을 따르는 삶을 습관적으로, 관념적으로 하고 있지 않은가? 마음속에 가난함을 회복해야 한다. 애통하며 영적으로 주님을 닮아 가야한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고 기뻐할 수 있다. 우리가 핍박을 받으므로 선지자들의 반열에 서게 된다.
[4가지 저주/재앙선언]
24 그러나 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25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부요하고 배부른 자는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주님을 찾지않는 가난하지 않은 영혼이다. 웃는 자는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평지설교(산상수훈)이 우리에게 주는 태도
- 하나님과의 관계(친밀성)
- 주님이 나의 유일한 희망임을 반복하라. 영적 파탄자로서의 스스로를 반복하라.
- 삶의 표준을 제시함
- 하나님을 의지하는 내적 성품을 고착시키라
외적인 것에 치중하지 말고 주님께 빠지고 중독된 삶을 살 때 진정한 행복이 충족된다. 낮아지고 겸비하라, 낮아지고 가난하고, 주리고, 애통하고, 주님을 위해 핍박을 받는 사람이 제자이다.
소감: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나의 삶에 많은 도전이 된다. 성경에 그리스도의 제자는 순교로 나아가야 한다고 써있다. 나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지체들에게 육신적 섬김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영적 섬김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 앞에 진실한 제자로 서서 살아갈 때에 지체들에게 세상 그 무엇보다 중요한 영적 선물을 줄 수 있을것이다. 나의 삶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온전히 세워지도록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