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가기연 종강예배 소감문
미디어로 예배를 섬기게되어 찬양이나 말씀듣는 것에 온전히 집중하기는 어려웠다. 시간도 촉박하고 여러 기술적 이슈도 발생하여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예배를 마치게되어 감사했다.
무엇보다 다빈이와 함께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감사했다. 늘 아주대 중심의 수원지구 공동체 안에서 애써주었는데, 다빈이의 학교인 가천대에서 함께할 수 있음에, 조금이나마 힘이되어줄 수 있음에 뜻깊은 시간이었던것 같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서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음에 아쉬움이 남는것 같다. 서로 다른 캠퍼스들이지만 주님 안에서 수원지구 안에서 서로 함께하는 마음을 앞으로도 이어갔으면 좋겠다. 서로 힘이 되어주는 수원지구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