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지구 시편 23편 사경회 🎬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믿음은 생명을 얻게하고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한다. 실제로 우리의 삶에 시편23편의 풍성함을 경험하고 있는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 홀로 있을 때 목자되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풍성함을 누리고 있는가? 여전히 공허와 고독속에 있다면 목자이신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시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푸른 초장은 휴식처와 양식의 공급을 나타내며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포괄적 명사이다. 말씀의 푸른 초장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1. 목적지가 아니라 일상의 생활터전이다.
  2. 상상이나 천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당면한 현실문제를 의미한다.
  3. 양들이 노력해서 얻어지는 약속이 아니라, 목자이신 주님을 통해서 거저얻는 은혜이다.
  4. 목자 자신의 행복과 기쁨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양들을 위한 장소이다.

양들은 스스로 살아갈 수 없지만, 목자의 수고와 노동으로 살아간다. 어리석은 양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자기가 원하는 것만 먹고 병에 걸리기도 한다. 우리 또한 양 같은 죄인인데, 목자이신 예수님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간다. 그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푸룬 초장을 발견한다. 옳바른 말씀 안에서 건강한 양이 된다. [암8:11]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푸른 풀밭은 우리가 주님과의 관계속에서 어떤 태도로 취하냐에 따라 매일경험 하냐의 차이가 나타난다.

옳바른 말씀을 공급받을 수 있는 장소 중 하나가 사경회이다. 사경회란 말씀을 연구하고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말씀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신과 공동체에 적용하게 한다. 사경회는 말씀의 삶에 각성과 도전을 부른다. 또한 말씀을 통해 전도와 양육으로 새생명의 열매를 만든다.

[시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목자는 양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강에 바위를 놓아 물의 흐름을 느리게 한다. 이것이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이다. 무엇을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염려하여 한걸음을 못떼고 있는가? 주님은 섬세한 손길로 우리의 삶에 개입하신다.

[시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여러가지 삶의 어려움들 속에 영적 침체가 삶에 찾아올 때가 있다. 삶에 기초, 삶의 반석을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것을 두었을 때, 방황하고 흔들리며 무너진다. 우리는 목자되신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주님은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키신다. 그리고 우리를 죄로부터 벗어나게 하시고 영혼을 소생시킨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실제적인 삶을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가는 것이 옳은 길이다. 인간의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의 참 방향성과 목적을 말씀 위에 옳바르게 설정하여 순종으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