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 하듯 (큐티묵상)
“주께 하듯”
주님과 함께하고 있는가? 주님을 진정 의식하고 있는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고 있는가? 이 세상을 살아가며 만나는 수많은 관계속에 그 사람만을 바라보면 안된다. 그 사람을 넘어 관계안의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힘들고 어려운 관계가 많다. 하지만 주께하듯 관계를 이끌어 나가야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에게 단지 착하게 대하는기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그 사람들을 넘어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게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게 어려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