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향한 부르심 (골방말씀 묵상)

“복음을 향한 부르심”

바울의 사도됨은 그의 권위나 학식이나 사람들의 인정이 아닌 오직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의 부르심이다.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바울을 사도로 부르셨다. 복음은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신 그리스도의 희생의 소식이다. 복음을 믿은 나 또한 하나님께서 사도바울과 같이 복음을 전하게 하는 제자로 부르셨다. 나의, 우리의 인생의 의미를 분명히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복음으로, 복음을 향해 부르신 인생이다. 나의 인생은 어디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가. 빨리 시험 끝났으면 좋겠다.. 복음이 필요한 지체들을 위해 여름집회 열심히 준비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