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복음 (골방말씀 묵상)

“자유의 복음”

항상 복음의 진리가운데 있어야 한다.(갈2:5) 복음은 자유를 선포한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는 온전한 구원과 자유를 얻었다. 더이상 율법 준수의 노력 없는 선물로 구원이 주어졌다. 구원에 대해 단 1%라도 개인의 노력을 주장한다면 거짓형제이다. 율법주의 신앙은 끊임없이 신앙생활에 무언가를 요구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비난하고 죄책감을 갖도록 한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들은 지극히 상식적인 세상의 원리이다. 신앙생활에서 복음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면 금방 율법적인 방법을 택하게된다. 헛된 심리적 안정감을 누리기 위함이다. 온전한 자유를 누린다는 것은, 복음의 진리 가운데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삶을 진정으로 누리며 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