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하나님 나라의 확장)

“초대”

오늘 이적은 유대인에게 도래한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 이방인에게도 주어진다는것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이방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전함에 있어 예수님의 태도는 적극적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과 그 나라와 상관없던 이들에게 긍휼의 마음을 품고 계십니다. 이제 유대인들에게만 주어졌던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이방인들에게 흘러가게 되었고 이땅에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이 지금 우리에게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복음은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지금 우리 수원지구는 복음을 들고 선교지에 나아와 있습니다.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그리고 이땅의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어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선교 목적입니다. 오늘 하루 이방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향해 하나님 나라로 초대하셨던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시내탐방 과정 가운데 현지인들을 바라보고 소통하고 교제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