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2:2-6 묵상

[욥42:2-6]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주님, 주님의 일하심을 나의 작은 논리로 판단치 말게 하옵시고 온전히 신뢰하게 하옵소서. 어려움 가운데 나의 짧은 지혜로 대처하기보다, 기도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