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고린도전서 5장)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하나님 앞에 어떤 죄의 문제도 결코 그냥 넘어갈 수 없다. 하나님 앞에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은 나의 모든것을 다 아신다. 그리고 나의 작은 죄의 문제나 과거의 해결되지 않은 죄의 문제도 내버려두시지 않는다. 더 성숙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는데에 죄의 문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그러한 나의 삶을 깎아 나가신다. 내 안의 부족한 성품들, 연약한 행위들을 드러내시며 고치게 하신다. 삶에 변화가 없다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해야 한다. 다시 말씀 앞에 서고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결코 나를 부족한 사람으로 내버려두시지 않고 더 멋진 주님의 자녀로 성장하도록 만들어 가시는 분이다. 죄 가운데 허우적 거리다 인생의 목적과 방향성을 상실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나님은 나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이지만 만약 조금 더 빨리 주님께 순종한다면 더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