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본질 (영적 전쟁)
“싸움의 본질”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의 싸움이다. 그 본질을 놓치면 우리의 생각이 굉장히 유치해질 수 있다. 인생의 육적인 싸움 또한 결코 만만하지 않지만, 그것에 마음을 빼앗겨 허우적대서는 안된다. 인생의 두려움과 걱정은 끊임없이 나를 죄의 늪으로 끌어당긴다. 부족한 나의 모습과 두려운 현실이 계속 보이고 끝없는 생각의 고리에 가둬진다. 지금 이순간 나에게 필요한 것은 돈도 능력도 어떤 자리도 아닌 믿음의 방패와 성령의 검이다. 내가 너무 상처투헝이 인것 같아도, 너무 힘들고 지쳐도 만신창이로 한걸음 믿음으로 나아가는 싸움을 하자. 한걸음 나아가도 죽지 않는다. 결코 죽게 내버려두시지 않는다. 그 넘어에 반드시 소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