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영적 공동체

“준비된 영적 공동체”

1~3절과 같이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영적으로 부흥케 하실때가 있다. 하지만 어려움 가운데 서서히 더디게 부흥으로 이끄시는 경우도 있다. 오늘 본문을 바라보며 우리 수원지구가 많이 생각이 났다. 팀켈러의 묵상에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곧 스스로의 죄와 믿음이 없는 이들의 죄를 끌어안고 눈물을 쏟아가며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고 나와있다. 씨를 뿌린다는 것, 신실한 기도와 섬김은 결국 결실을 맺게 된다. 우리 수원지구에서 간사님들과 워커 리더들 지체들이 함께 눈물로 그동안 씨를 뿌렸기에, 영적으로 비옥한 공동체가 되었기에 열매를 맺고 영적으로 갈급한 이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셔서 열매맺게 하시겠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