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만남 (룻과 보아스)

“불편한 만남”

하나님께서는 룻에게 보아스를 기업 무를 자중 하나로 허락해주셨습니다. 보아스는 어려움 가운데 있는 룻을 생각하고 배려해주었습니다. 이후에 나오는 내용이지만 보아스는 자신에게 온 룻에게 자신이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순종하며 나아온것에 대해 감명받고 축복을 해줍니다. 서로에게 있어 서로가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연에 대해 배려하고 이해해주었습니다. 룻과 보아스의 후손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게 됩니다. 우리 가운데 허락하신 공동체의 만남 가운데 여러가지 문제와 어려움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만남에 순종하여 배려하고 사랑하며 나아갈 때에 귀한 열매를 맺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