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기도 모임 소감
오늘 연합으로 함께 기도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귀한 말씀으로 섬겨주신 안태준 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나바의 삶을 통해 믿음과 성령 충만함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그런 동역자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오늘 드린 기도가 공동체와 캠퍼스 가운데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