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 이루어진 가족 (누가복음 8장)
“주 안에 이루어진 가족”
예수님이 진정으로 내 삶의 그리스도 구원자 이신가?(누 8:25) 날마다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 있는가? 그러한 고백이 있는가? 매일 매일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한 가족이다.(누 8:21) 지금 속해있는 수원지구의 서로를 바라보자. 우리는 주 안에서 한 가족이다. 서로 가족처럼 아껴주며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가? 이 의미는 실제적인 것이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하고 자녀임을 인정하는 우리는 서로를 가족처럼 사랑하고 관심을 갖고 품어주어야 한다. 교회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모든것을 주셨듯이 나도 다른 영혼을 위해 모든것을 걸고 나아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