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땅 만들기 (씨 뿌리는 자의 비유)
“좋은 땅 만들기”
오늘 본문에서 씨가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땅은 듣는 자들의 취약점으로 설명된다. 이땅에서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는 연약하고 불완전한 존재이다.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우리가 이 땅에서 싸워나가야 할 것은 바로 좋은 땅 만들기이다. 우리안의 마음밭을 매일매일 가꾸어 나가야 한다. 마음밭은 실제 토양과 같아서 가꾸어주지 않으면 좋은 상태가 유지될 수 없고, 또한 노력하는 만큼 상태도 달라진다. 즉 말씀의 씨앗을 받아서 좋은 결실을 맺는것은 전적으로 나의 책임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땅을 만들 수 있을까? 15절에서 좋은 땅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하는 것이다.
→ 첫째 선한 마음과, 둘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과, 셋째 인내이다. 이것들을 기억하면 한주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