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밭의 상태를 점검하라
“마음밭의 상태를 점검하라”
나에게 말씀이 들어올 때, 나에게 성령님이 말씀하실 때, 나의 마음은 어떠한가? 은혜와 감동이 있는가? 마음이 찢어지게 아픈가? 내가 늘 하나님과의 교제 가운데 있다면, 내 마음이 하나님께 깨어있다면 나에게 뿌려지는 씨는 싹이트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나는 요즘 박창열 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계속 불편하고 아프다. 목사님 말씀에 반응하는 것이고, 나의 죄를 마주하게 된다. 나의 마음밭의 상태는 괜찮은것 같다. 나에게 아프게 다가오는 진리의 말씀을 외면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겸손히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노력한다. 요즘 나의 삶의 열매가 많다. JDM에서, 경원교회에서, 아주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를 통해 선한 영향을 받는다. 나와의 대화를 통해, 나의 삶의 모습을 통해 신앙의 삶을 가르쳐주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언제든 나의 마음이 메마를 수 있고, 씨앗을 뱉어낼 수 있다. 매일매일 말씀과 기도 가운데 주님과 교제하며 마음밭의 상태를 점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