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군대 귀신 묵상)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귀신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지 정확히 알았다. 귀신은 예수님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한다. 하지만 귀신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라고 말하며 귀신을 쫓는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 두려움을 드러낸다. 절대선이신 하나님과 죄 그 자체인 귀신과 함게할 수 없고, 하늘의 권세 앞에 귀신의 권세는 반드시 패망한다.

하지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전혀 상관없지 않다. 너무 상관있고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다. 내 삶의 구원자이시고 지금 나의 주님이시다.

귀신 들렸던 사람은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 받았다.

나는,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예수님을 피해야 하고 예수님과 상관없는 귀신의 권세가 지배하는 삶을 살것인가, 예수님으로 구원받은 삶을 살것인가? 이것도 매일의 선택이다. 어제의 선택은 오늘의 선택이 아니다. 나는 지금 예수님과 상관있는 사람인가? 지극히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에 복종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