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M 룻기 사경회 2일차 소감문
오늘 룻기 2장 말씀을 통해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룻과 보아스 각자의 삶을 깊이 있게 풀어주시는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속에서 복음의 통로로 쓰임받는 이야기에 감탄했습니다.
말씀은 저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게 했고, 믿음의 길을 다시금 담대하게 걸어갈 용기를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삶은 단순히 열심을 내는 것이 아니라, 룻이 은혜를 바라며 성실하게 이삭을 줍는 것처럼 부지런함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보아스가 룻을 이방 여인으로 차별하지 않고 기업 무를 자로서의 책임을 다한 것처럼, 우리도 타인을 향한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룻과 보아스의 귀한 마음을 사용하셔서 복음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이번 사경회는 JDM 예수 제자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나 자신만이 아닌 다른 영혼을 향해 나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