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방향으로 달리자 (설교 · 고린도전서 9:23-27)
“바른 방향으로 달리자” 박창열 목사 고린도전서 9장 23-27절
목표도 없이 달려나가는 삶은 허망하다. 목표가 없다면 죽은 삶과 다름이 없다.
올바른 방향으로 달려가는 삶은 어떤 것일까?
1. 구원을 위해서 달려가는 것이다. (빌 2:12) 삶의 순간순간을 세워나가는 성화의 역사가 필요하다. 여전히 우리는 천국백성으로서 이 땅에 살아가지만 불완전하고 연약한 존재로 살아간다. 그러므로 믿음의 교만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 → “이정도면 됐다. X” 그러므로 죽는 그날까지 하나님을 향해, 완전한 구원을 향해 안주하지 않고 달려나가야 한다.
2.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것이다. (고 9:22) 우리는 구원받았다고 더이상 끝난게 아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매일매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야하는 책임을 갖고 있다. 절제와 경건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다른 대상을 바라보면 안된다. 술의 문제도 주의해야 한다. 술에 취한 모습은 죄를 동반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은혜가 되냐의 문제를 따져야 한다. 그것이 바른 방향이다.
3. 하늘의 상을 위해서 달려가야 한다. (고 9:24) 하늘의 상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은 신실한 일꾼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 하늘의 상급도 있지만 이 땅의 상급도 존재한다. 바른 방향으로 달려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