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48-52, 14:22 큐티묵상

[행13:48-52, 새번역]

48 이방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찬양하였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정하신 사람은 모두 믿게 되었다. 49 이렇게 해서 주님의 말씀이 그 온 지방에 퍼져 나갔다. 50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의 지도층 인사들을 선동해서,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였고, 그들을 그 지방에서 내쫓았다. 51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는 그들에게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갔다.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으로 가득 차 있었다.

[행14:22, 새번역]

그들은 제자들의 마음을 굳세게 해주고, 믿음을 지키라고 권하였다. 그리고 또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로 향하는 길 가운데 반드시 많은 환난이 있다. 하지만 그 길은 기쁨과 성령으로 가득차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분명히 삶에 어려움이 있는데, 기쁨이 있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정말 하나님과 가까이서 걸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비록 순교할지라도 곧 직접 만나서 얼굴을 직접 마주볼 하나님을 기대하는 기쁨이 넘칠 것이다. 오늘도 하늘 나라의 소망을 품고 나아가는 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