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44-52 묵상

복음은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값없이 주어진 선물이다. 구원은 특정 누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자격없던 죄인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처음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처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이해한다면, 이 기쁜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아직 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향해 전하게 될 것이다.

어느 정도 선에서 머물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땅끝까지 나아가야 한다. 나의 판단이 아니라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나아가야 한다. 푯대를 향하여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나가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사명을 완수하고 마지막 날 주님 앞에서 받을 상급과 칭찬을 기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