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8:18, 24-26 큐티묵상

[행18:18, 새번역]

바울은 여러 날을 더 머무른 뒤에, 신도들과 작별하고, 배를 타고 시리아로 떠났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와 동행하였다. 그런데 바울은 서원한 것이 있어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다.

[행18:24-26, 새번역]

24 그런데 알렉산드리아 태생으로 아볼로라는 유대 사람이 에베소에 왔다. 그는 말을 잘하고, 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었다. 25 그는 이미 주님의 ‘도’를 배워서 알고 있었고, 예수에 관한 일을 열심히 말하고 정확하게 가르쳤다. 그렇지만 그는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 못하였다.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하게 말하기 시작하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의 말을 듣고서, 따로 그를 데려다가, [하나님의]’도’를 더 자세하게 설명하여 주었다.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동역자들이 많이 필요하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마음에 합한 사람들을 허락해주시고 있다. 인생의 함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 친구들, 배우자 모두 동역자이다. 함께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걸어가는, 세상의 박해 앞에 하나님을 위해 목숨까지도 바칠 각오가 된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