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28-31 큐티묵상

[행20:28-31, 새번역]

28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잘 살피고 양 떼를 잘 보살피십시오. 성령이 여러분을 양 떼 가운데에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의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습니다. 29 내가 떠난 뒤에, 사나운 이리들이 여러분 가운데로 들어와서, 양 떼를 마구 해하리라는 것을 나는 압니다. 30 바로 여러분 가운데서도, 제자들을 이탈시켜서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것을 말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깨어 있어서, 내가 삼 년 동안 밤낮 쉬지 않고 각 사람을 눈물로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경원교회 대학부를 위해 늘 두려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이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온전히 회개함으로 구원의 길로 걸어갈 수 있기를. 나는 내게 경원교회에서 주어진 시간 동안 이들을 지키기로 목숨을 걸었다. 대학부 친구들은 아직 말씀을 모르는 친구들이 많다. 이 세상이 너무 악하다. 교회의 많은 사람들도 여전히 세상의 죄 가운데 분별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세상의 가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학부 친구들에게 올바른 본을 보여야 한다.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말씀으로 이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야한다. 그래서 회개의 자리에 이르러 주님의 자녀로 살게 하는게 나의 사명이다. 그리고 평생의 선교의 사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