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서야 할 때 (발람 묵상)
“멈춰서야 할 때”
발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지 않고 세상의 정욕에 마음이 사로 잡혔을 때, 그는 하나님의 사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짐승보다 못한 욕심에 사로잡혀 영안이 어두워진 마치 엘리 제사장 같은 모습이었다. 영안이 어두워지면 죽는다. 발람은 하나님께 쓰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자는 아니었다. 그의 행위는 죄를 향했고, 결국 하나님이 나귀를 통해 멈춰세웠다. 오늘 나의 삶도 하나님이 멈춰세우실 때가 있다. 나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 완전한 순종을 할 수 없을 때, 멈춰서야 한다. 다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영적으로 깨어나야 한다. 하나님 앞의 나를 점검하고 다시 완전하게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