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2-3장 묵상

[Heb 2:11, ESV]

For he who sanctifies and those who are sanctified all have one source. That is why he is not ashamed to call them brothers,

[Heb 2:17, ESV]

Therefore he had to be made like his brothers in every respect, so that he might become a merciful and faithful high priest in the service of God, to make propitiation for the sins of the people.

[Heb 3:1, ESV]

Therefore, holy brothers, you who share in a heavenly calling, consider Jesus, the apostle and high priest of our confession,

[Heb 3:6, ESV]

but Christ is faithful over God’s house as a son. And we are his house, if indeed we hold fast our confidence and our boasting in our hope.

[히2:11, 새번역]

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한 분이신 아버지께 속합니다. 그러하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을 형제자매라고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히2:17, 새번역]

그러므로 그는 모든 점에서 형제자매들과 같아지셔야만 했습니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성실한 대제사장이 되심으로써, 백성의 죄를 대신 갚으시기 위한 것입니다.

[히3:1, 새번역]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요,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히3:6, 새번역]

그러나 그리스도는 아들로서, 하나님의 집안 사람을 성실하게 돌보셨습니다. 우리가 그 소망에 대하여 확신과 자부심을 지니고 있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집안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형제자매 되었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함 가운데 거할 수 있게 되었고, 원수였던 우리가 다시 한 가족이 되었다. 예수님이 먼저 우리를 형제자매로 불러주셨다. 그리고 우리와 형제자매 되기 위해 낮아지시고 죄인이 되시고 죽기까지 하셨다. 하나님 아버지 아래 친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와 양자, 양녀인 우리는 이제 한 가족이다. 이 험하고 악한 세상 가운데 홀로 살아가는 것처럼, 너무 힘들고 지칠때가 있어도, 믿음이 약해질 때가 있어도 히브리서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이고 하나님 아버지 집안의 자녀임을 기억하며 굳센 믿음을 갖고 다시금 일어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