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46-48 묵상

[요12:46-48, 새번역]

46 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 그것은,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47 어떤 사람이 내 말을 듣고서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더라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아니한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

48 나를 배척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심판하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 내가 말한 바로 이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요한복음을 읽는데 정말 울컥하는 큰 감동이 있습니다. 말씀 속의 예수님이 인격적으로 느껴집니다. 인간을 향한 예수님의 깊은 사랑이 느껴집니다. 또 예수님을 따르고 사랑했던 이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 고난을 받으셨던 예수님의 모습이 너무나 아프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