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14장 묵상

[요13:34-35, 새번역]

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요14:15, 새번역]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요14:23-24, 새번역]

23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리하면 내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실 것이요, 내 아버지와 나는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 사람과 함께 살 것이다.

24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한다. 너희가 듣고 있는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계명을 지킨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먼저 계명을 지킬수는 없다. 그것은 다시 헛된 율법이 된다. 그리스도의 크고 깊은 사랑가운데 먼저 빠져보자. 그 사랑을 충만하게 느끼자. 주님의 사랑 가운데 있는 자는 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주님의 제자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