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5장 묵상

[눅15:7, 새번역]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을 두고 더 기뻐할 것이다.”

[눅15:21-24, 새번역]

21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22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하였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꺼내서, 그에게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가 잡아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잔치를 벌였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안다면 전도하지 않을 수 없다. 전도는 잃어버린 영혼을 되찾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역에 동참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