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3:7-8 묵상
[눅3:7-8, 새번역]
7 요한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닥쳐올 진노를 피하라고 일러주더냐?
8 회개에 알맞는 열매를 맺어라. 너희는 속으로 ‘아브라함은 우리의 조상이다’ 하고 말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실 수 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 반드시 심판 받는다. 우리의 모든 행위가 드러날 것이다. 우리의 죄를 마주하고 온전히 회개함으로 나아가야 한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 이것이 세례 받은 자의, 거듭난 자의, 천국 들어가는 자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