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6장 묵상

[눅5:11, 새번역]

그들은 배를 뭍에 댄 뒤에,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갔다.

[눅5:28, 새번역]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두고,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갔다.

[눅6:47-49, 새번역]

47 내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과 같은지를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48 그는 땅을 깊이 파고, 반석 위에다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홍수가 나서 물살이 그 집에 들이쳐도, 그 집은 흔들리지도 않는다. 잘 지은 집이기 때문이다.

49 그러나 내 말을 듣고서도 그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기초 없이 맨 흙 위에다가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 물살이 그 집에 들이치니, 그 집은 곧 무너져 버렸고, 그 집의 무너짐이 엄청났다.”

예수님은 우리를 제자로 부르셨다. 제자로 산다는 것은 우리의 인생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것이다. 제자는 예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제자로 살지 않는 삶이 너무나 많다. 여전히 마음속에 세상의 염려와 세상의 눈치를 보며 끊임없이 흔들리고 차라리 안믿느니만 못한 소극적인 삶을 살게 된다. 주님께 온전히 다 맡긴 사람의 삶은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지은 삶과 같다. 삶에 어려움이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모든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