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48-50 묵상
하나님은 야곱을 사랑하셨기에 야곱에게 고난을 주셔서 야곱이 야곱되지 않게 하셨다. 그리고 에서에게 진노하셨기에 에서가 에서되게 하셨다. 우리 삶에 끊임없는 연단이 있다면, 주님이 나를 그리스도 닮게 변화시키는 것이고 그것이 나를 너무나 사랑하는 증거일 것입니다.
[마12:48-50, 새번역]
48 그 말을 전해 준 사람에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나의 어머니이며, 누가 나의 형제들이냐?”
49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50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JDM 선교단체를 하며 7년간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신앙의 동고동락의 기간동안 제자의 삶을 조금이나마 배웠습니다. 이 말씀이 정말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