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장, 10장 묵상
[마7:13-14, 새번역]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
[마10:22, 새번역]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마10:38-39, 새번역]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구원의 의미를 계속 생각해보게 됩니다. 구원은 단순히 영접기도 한다고 얻는 것도 아니고, 어떤 느낌이나, 확신정도의 마음의 상태로 얻는 것도 아닙니다.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의 구원받은 자의 삶은 좁은 문 좁은 길입니다. 그 문에 먼저 걸어가신 예수님이 서 계십니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고, 성령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은 십자가를 지고 더이상 이 세상의 썩어 없어질 것들에 마음을 두지 않습니다. 오직 하늘의 상급만 바라볼 뿐입니다. 이 세상은, 죄는, 사탄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그들은 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미워하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을 미워합니다. 구원받은 우리의 삶이 미움 받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삶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너무 평안하다고 느껴진다면, 오히려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죄가 가득한 이 세상은 영적 전쟁터입니다. 믿음의 싸움을 목숨걸고 피흘리며 해나가야 합니다. [마10:34-37, 새번역]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말씀에 진리가 있습니다. 말씀 가운데 우리는 깨어져야 합니다. 사탄에 속임수에 너무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속고 있습니다. 깨어 믿음위에 굳게 서서 나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