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병자 묵상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셨다. 그가 오신 이유는 바로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셨기에 죄를 사할 능력이 있었다. 그리고 죄 뿐만 아니라 모든 아픔을 치유할 능력이 있었따.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어떠한 마음으로 나아가고 무엇을 바래야 하는가? 바로 중풍병자와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이다.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실분은 바로 하나님이다. 나의 모든 것을 들고 주님꼐로 나아가야 한다. 주님만이 나의 모든것을 책임져 주신다. 그것을 느낄 때 비로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주님은 우리를 기다리신다. 우리의 모든 것을 원하신다. 말씀대로 주님께 믿음으로 나아가는 나와 수원지구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