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말씀을 묵상하고 공동체와 사역을 돌아보며 기록한 글을 모았습니다. 이 글들은 완성된 신학적 해설이라기보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말씀 앞에서 배우고 순종해 온 과정의 기록입니다.
These reflections are personal journals kept in Korean since 2021 — records of meditating on Scripture and looking back on community and ministry, written along the way of walking with God rather than as polished theological commentary. They are preserved here in their original language; the mission and journey pages tell this story i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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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거워하였더라 (요셉과 형제들)
괴로운 고난 속에서도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주님의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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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어찌하여
오늘 나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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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에 질문하다 (1)
고난 앞에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부르짖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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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지금 나의 현실이 주님의 인도하심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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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미 (골방말씀 묵상)
하나님을 신뢰하는 성도의 삶에는 여백의 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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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가 던지고 있는 본질적인 질문
하나님과 인간 사이 관계의 본질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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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의 현실은 (히브리서 10:10-18)
고난 속에 영광이 담겨 있다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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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을 보여야 하는 사랑
사랑과 섬김은 이론보다 경험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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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실체성 (창세기 41:41-57)
믿음은 상식이 작동하는 현실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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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의 마지막 단계 고독과 잊혀짐 (창세기 40:20-23)
다른 사람들은 요셉을 잊어도 하나님은 요셉을 잊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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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Key player (창세기 40:1-8)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형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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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음란의 죄는 공존할 수 없습니다 (창세기 39:7-19)
골방말씀 묵상 · 요셉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면 죄로부터 자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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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이루어지는 성숙 (창세기 39:1-6)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일하심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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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 된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입니다
죄 가운데 무너지던 내가 지금의 나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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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잔치 비유와 예복 (설교 나눔 · 마태복음 22:1-14)
예복은 성령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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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 (설교 · 창세기 3:1-10)
나성한 목사 ·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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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날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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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나의 도움이시니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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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죄인이 성도로 변할 수 있습니까
오 주님, 저는 모르지만 주께서 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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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5:6-11 묵상
예수님은 두려움이 아닌 사랑과 사명의 자리로 부르신다.